[사진=JTBC4 제공]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배우 김희정이 아역시절 강타와의 인연을 밝힌다.

오는 15일 저녁 방송되는 JTBC4 ‘미미샵’에서는 건강미 넘치는 ‘23호 언니’ 김희정과 ‘뇌섹녀’ 심소영이 출연한다.

이날 손님으로 ‘미미샵’을 방문한 김희정은 오히려 직원 신소율에게 힙한 메이크업 전수에 돌입한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23호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김희정 덕분에 신소율은 데뷔 이래로 고수하던 네추럴 메이크업을 버리고 섹시한 ‘힙스터’로 완벽 변신했다.

신소율은 “어떡해. 나 다른 사람 같아”라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가하면, 김희정에게 섹시 댄스까지 배우며 ‘힙스터’가 되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고.

김희정은 이날 방송에서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다”며 아역 시절 H.O.T. 강타와의 감동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주변을 놀라게 만든 주변을 놀라게 만든 김희정과 H.O.T. 강타와의 반전 인연은 JTBC4 ‘미미샵’을 통해 공개된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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