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일요서울|장휘경 기자] 배우 조태관이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원샷 원킬의 저격수 ‘케이’ 역을 맡아 냉혹한 킬러로 변신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제작 MBC, 몽작소)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담는다.

조태관은 독극물 주사로 교묘하게 살인을 은폐하는 기술자이자 표정조차 없는 사이코패스로 등장한다.

한국 드라마 최초 폴란드 로케이션을 진행한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폴란드 관광청의 협조 아래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으며 국내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 환상의 라인업과 탄탄한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오는 9월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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