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5일 한국은행의 '2018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용·체크·선불·직불카드 등 지급카드의 이용실적은 하루 평균 2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이용금액은 420조원에 달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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