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본관 전경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은 12.00대1로 지난해(14.00대1)보다 하락했다.

이화여대는 12일 2340명을 뽑는 수시모집 전형에 2만808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학과는 논술전형 의예과다. 10명 모집에 1455명이 원서를 내 14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전형의 초등교육과가 71.63대1,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이 33.92대1로 뒤를 이었다.

이화여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11월 25일 진행된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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